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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정보디올 나이키 에어 조던 1 하이탑에 이은 로우탑 모델 이미지 공개

2020-01-13
조회수 951

이번 20년도 컬렉션에서 킴 존스의 디올은 스투시,나이키 등과 콜라보한 제품들과

기존의 디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느낌의 룩들을 완성시켜 패션업계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와 스트릿 브랜드의 협업은 도전적이기도 하면서 실험적이기도 하지만

스트릿 매니아층과 하이엔드 매니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는 점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위는 20FW 마이애미에서 열린 디올의 런웨이 현장이다.

세간에 루머 떠돌던 디올 에어조던 1이 실제로 들어난 엄청난 런웨이였다.


이렇게 점차 스트릿과 럭셔리의 경계가 허물어짐에 따라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졌다.


하지만 고객들의 니즈들은 "이쁜것"이라는 한 단어로 수렴한다.

아무리 스트릿과 럭셔리의 콜라보가 도전적으로 실험적인들 안 이쁘면 무슨 소용인가?


그럼에도 디올 나이키 에어조던 1 하이탑은 수많은 찬사를 받았다.

그 이유는 단순하게 판매량으로도 알 수 있다.


정식 발매일은 4월 중의 하루인데, 한국 내에서 소수의 백화점에서 VVIP들에게 선불 예약을 받았었다.


결과는 며칠도 지나지 않아 발매도 되기 전에 SOLD OUT

무려 한 켤레에 2000$불 짜리가 말이다..


은빛의 조명이 눈부신 디올매장에서 디피되어 있는 디올 에어조던1을 한국에서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지난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디올의 2020 프리 폴 컬렉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 ‘에어 조던 1 하이 OG 디올’의 새 모델인 로우탑 모델로 나오는 것이다. 


사진 속 로우톱은 기존 에어 조던 1 하이톱 모델과 같은 화이트 컬러의 바탕에 디올의 그레이 컬러의 소가죽 패널과 오블리크 패턴의 스우시 로고로 구성됐다. 


또한 두 브랜드는 텅 부분에는 디올과 나이키의 로고를 병치한 탭을 부착해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디올 x 에어 조던 1 로우톱 및 하이톱 두 모델은 오는 2020년 4월 전세계 오직 디올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8700켤레가 제작된 하이탑모델에 비하면 이번에 로우탑모델은 현저히 적은 4700켤레가 발매될 예정이며 백화점의 최우선 고객들에게 

이전과 같이 선불 예약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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